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대한상의 조찬에서 “나로호가 자꾸 실패하면 러시아에서 우수인재를 직접 영입이라도 해야 한다”며 미래 인력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자본주의 진화와 스마트시대 기업의 역할 변화’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개방ㆍ혁신ㆍ통합을 미래비전을 위한 3가지 키워드로 꼽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강의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강의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강의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대한상의 조찬에서 “나로호가 자꾸 실패하면 러시아에서 우수인재를 직접 영입이라도 해야 한다”며 미래 인력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자본주의 진화와 스마트시대 기업의 역할 변화’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개방ㆍ혁신ㆍ통합을 미래비전을 위한 3가지 키워드로 꼽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강의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강의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강의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 8일 대한상의 조찬에서 “나로호가 자꾸 실패하면 러시아에서 우수인재를 직접 영입이라도 해야 한다”며 미래 인력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자본주의 진화와 스마트시대 기업의 역할 변화’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개방ㆍ혁신ㆍ통합을 미래비전을 위한 3가지 키워드로 꼽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