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꽃미모’를 가진 호주 소년이 화제다.
최근 일본은 물론 세계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미소년은 윌리엄 프랭클린 밀러라는 이름의 12세 소년이다. 그는 4세까지 영국 런던에서 살다가 모델로 캐스팅 돼 호주 멜버른으로 이주했다.
현재 호주에서 배우와 패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SNS를 시작한 윌리엄 순식간에 팔로워가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의 사진이 한 일본 네티즌의 손에 공유 돼 삽시간에 일본 팬들이 생긴 것.
일본 온라인 미디어 모델프레스인터뷰와 인터뷰 한 윌리엄은 “팬 여러분들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