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꽃미모’를 가진 호주 소년이 화제다.

최근 일본은 물론 세계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미소년은 윌리엄 프랭클린 밀러라는 이름의 12세 소년이다. 그는 4세까지 영국 런던에서 살다가 모델로 캐스팅 돼 호주 멜버른으로 이주했다.

현재 호주에서 배우와 패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SNS를 시작한 윌리엄 순식간에 팔로워가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의 사진이 한 일본 네티즌의 손에 공유 돼 삽시간에 일본 팬들이 생긴 것.

일본 온라인 미디어 모델프레스인터뷰와 인터뷰 한 윌리엄은 “팬 여러분들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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