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은 11일 직원 임금체불 혐의를 받고 있는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30분께 심 대표를 불러 1시간여에 걸쳐 영상녹화 방식으로 조사했다”며 “대부분의 혐의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심 대표를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심 대표가 직원 임금 8억5000만원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