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은 11일 직원 임금체불 혐의를 받고 있는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30분께 심 대표를 불러 1시간여에 걸쳐 영상녹화 방식으로 조사했다”며 “대부분의 혐의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검찰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심 대표를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심 대표가 직원 임금 8억5000만원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