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전력 피크 대책과 관련 “정부의 계획은 굉장히 현실적이어야 한다” 면서 “이론적이거나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천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전력수급 안정 및 범국민에너지절약 대책’을 주제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전력 피크 대책이라고 하면 피크 시간이 언제이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있어야 대책이 가능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에너지 절약에 대한 방안도 겨울이 오기 전에 11월 중에 좀 더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세워 달라”고 지시했다.
<양춘병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