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JYJ(김재중·박유천·김준수)와 배우 송지효가 16일 교육과학기술부의 학교 문화 바꾸기 온라인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소위 따돌림, 욕설 없는 학교 홍보 대사다.
JYJ와 송지효는 폭력과 따돌림 등 잘못된 학교문화를 바꾸기 위해 교과부가 추진하는 주요정책을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파하게 된다.
교과부는 이들과 함께 ‘따돌림 없는 교실’을 주제로 한 노래도 만들어 이달 말부터 보급할 예정이다.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이날 오전 위촉식에서 “JYJ와 송지효가 대가 없이 교육기부 형식으로 온라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데 대해 감사한다”며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윤 기자/k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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