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이 309일간의 고공농성을 마치고 크레인에서 내려온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에 대한 경찰의 성급한 수사 방식을 비판해 눈길을 끈다.
이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300일 동안 고공농성하고 내려온 김진숙씨가 도주와 증거인멸이 없다면 몸을 추스를 시간을 주고 구속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의 한 측근은 “309일간이나 크레인 농성을 한 김씨가 도주 우려도 없는 데 곧바로 구속 수사하는 것은 너무 매몰차고 바람직하지 않은 것 아니냐”며, “건강을 회복한 뒤 집행해도 된다는 취지로 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