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내포 시도시에 공급될 ‘웅진 스타클래스 센트럴’아파트 청약 접수가 평균 1.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웅진그룹 극동건설은 지난 14~16일간 웅진스타클래스센트럴 아파트의 1~3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578가구 모집에 총 1073명이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1.86대 1이었고 가장 인기 있었던 59B㎡형은 14가구 모집에 45명이 청약해 1순위에서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했다. 76B㎡도 2순위에서 1.38대 1로 마감됐고 76A㎡는 3순위에서 청약자가 몰리며 37.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가는 3.3㎡ 당 600만원대로 201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 계약은 28~30일에 진행된다. (041)633-0100
이자영 기자/nointeres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