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자산운용은 모기업인 영국 프루덴셜 금융그룹(이하 영국 PCA 금융그룹)이 아시아지역 자산운용업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인 ‘이스트스프링 인베스트먼트(Eastspring Investments)’를 도입함에 따라 내년 2월 중에 사명을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주)’로 변경한다.
새로운 브랜드를 도입하는 것은 아시아 전역의 브랜드와 사명을 통일하여 단일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이다.
이원기 PCA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새로운 브랜드의 도입을 계기로 영국 PCA 금융그룹의 자산운용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이 고객들에게 더욱 명확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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