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ㆍ사진)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2009~2011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공단은 장애인콜택시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서울시립승화원(벽제화장장) 화장 개시시간을 30분 앞당겨 유족의 불편을 해소한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월드컵경기장의 9년 연속 흑자 경영, 원스톱 광역교통정보 시스템 구축,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소음은 적으며, 포장 후 갈라지는 현상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도로포장 공법 개발 등도 인정받았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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