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토지신탁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으로 이전 상장한 첫날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한국토지신탁은 기준 시초가(3795원 1.59% 내린 3천720원에 거래됐다.
한국토지신탁은 2001년 5월22일 코스닥에 입성한 이후 지난 4일 코스닥 상장 폐지를 결정하고 유권증권시장으로 둥지를 옮겼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385억원에 당기순이익 682억원을 올렸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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