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행안부 세종시 정부청사 2단계 2구역 전면책임감리용역을 맡게 됐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소와 32억9400만원 규모의 세종시 정부청사 2단계 2구역 전면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2.0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 총 계약금액 50억4477만7000원 중 희림 분 약 65.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11월18일부터 2013년 12월21일까지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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