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29일 구청강당에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하는 구인업체 자격요건으로 장애인 1명 이상을 행사일로부터 4주 이내에 채용할 계획이 있는 업체로 기본급이 최저임금 이상이고, 기본급이 보장되는 직종으로 제한했으며, 최저임금법 미적용 업체나 기본급이 없는 영업직은 제외했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복지카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을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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