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회기내 합의처리 가닥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강행처리로 ‘올스톱’됐던 내년도 예산안심의가 다음 주 재가동될 전망이다.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들은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관련, 약속했던 법정기일(12월 2일) 전 처리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합의처리는 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야당 측 간사인 강기정 의원은 “국회의 상황에 대해 냉각기가 필요하다”면서도 “법정기일은 못 지켜도 합의처리는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합의처리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박정민 기자/boh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