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의 정기 문화강좌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하는 신영컬처클래스’가 2011년 마지막 강좌로 다음달 15일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푸치니바에서 ‘현악의 선율, 감성을 깨우다’의 주제로 개최된다.
오후 2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될 이번 강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이성주 교수가 해설을 맡아 명쾌한 현악 이야기를 들려주며, 현악9중주의 실내악단체 ‘조이오브 스트링스(JOY of STRINGS)’가 함께해 현악 대표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참가는 신영증권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강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다만 좌석의 제한으로 인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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