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양피엔에프는 대림산업과 Fuel Handling System에 관한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3억8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7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바이오매스발전소의 원료공급 플랜트 설비 공급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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