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식물의 보고인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에서 잎위에 꽃이 피는 식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백합과의 상록소관목으로 90∼120cm 크기로 자라는 이 식물은 유라시아가 원산인 루스쿠스 아쿨레아투스(Ruscus aculeatus)다. 연녹색의 꽃이 지름 5mm 정도로 작고, 잎 가운데 한 송이씩 달려 관심을 갖지 않고서는 지나치기 쉽다. 꽃이 핀 자리에는 붉은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사진=연합뉴스]
희귀식물의 보고인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에서 잎위에 꽃이 피는 식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백합과의 상록소관목으로 90∼120cm 크기로 자라는 이 식물은 유라시아가 원산인 루스쿠스 아쿨레아투스(Ruscus aculeatus)다. 연녹색의 꽃이 지름 5mm 정도로 작고, 잎 가운데 한 송이씩 달려 관심을 갖지 않고서는 지나치기 쉽다. 꽃이 핀 자리에는 붉은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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