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하반기 신입사원과 함께 제주도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기후변화 예방 350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350 캠페인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 농도를 350ppm으로 줄이자는 운동으로, 전세계 188개국에서 진행 중인 글로벌 캠페인이다.
우리금융은 지난 28일부터 한라산 일대에서 4박5일간 공동연수 중인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제주도 표선해수욕장에서 신양해수욕장까지 자전거로 달리며 1km 당 1000원씩 환경기금을 적립해 환경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수에는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파이낸셜, 우리FIS 등 계열사 신입직원 4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진성 기자/@gowithchoi> i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