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047770ㆍ대표 박상돈 )이 여주 375아울렛점을 지난달 25일 오픈했다.

매장의 판매 면적은 200평 규모로 매장 1층은 코데즈우먼, 씨코드, 진, 이너웨어, 키즈로 2층에는 옴므, 포맨, 하이커, 베이직, 액세서리의 10개 라인이 모두 입점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패밀리형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풀 컨셉 패밀리 스토어다.

지역적으로는 서울 강남에서 90㎞ 권역 내에 위치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인접해 있어 영동 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한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쇼핑 명소로 여주는 물론 강원, 충청, 경북 등지의 쇼핑 인구까지 꾸준히 유입하고 있고 단독 상권으로 향후 연매출 4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구본정 기자 bonj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