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전력(KEPCO)이 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거래소에서 ‘겨울철 내복입기 캠페인’을 펼쳤다. 김중겸 한전 사장이 직접 입은 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본격적인 추위로 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거래소에서 '겨울철 내복 입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한전본사에서는 김중겸 사장이 직접 입은 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본격적인 추위로 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거래소에서 '겨울철 내복 입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한전본사에서는 김중겸 사장이 직접 입은 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본격적인 추위로 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거래소에서 '겨울철 내복 입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한전본사에서는 김중겸 사장이 직접 입은 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본격적인 추위로 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거래소에서 '겨울철 내복 입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한전본사에서는 김중겸 사장이 직접 입은 내복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