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201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행정안전부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원봉사 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돼 지난 5일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sun@heraldcorp.com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201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행정안전부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원봉사 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돼 지난 5일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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