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ㆍ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가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크기는 줄이고 기능은 늘린 미니 컬러 잉크젯 복합기 3종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복합기 3종은 MFC-J430W, MFC-J625DW<사진>, MFC-J825DW로 모두 넓이X깊이X높이가 405X378X180(㎜)다. 이는 기존에 나온 모델들보다 10%내외로 크기가 줄어들고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종이 사용량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브라더는 설명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프린터ㆍ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가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크기는 줄이고 기능은 늘린 미니 컬러 잉크젯 복합기 3종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복합기 3종은 MFC-J430W, MFC-J625DW<사진>, MFC-J825DW로 모두 넓이X깊이X높이가 405X378X180(㎜)다. 이는 기존에 나온 모델들보다 10%내외로 크기가 줄어들고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종이 사용량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브라더는 설명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07\r\n프린터ㆍ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가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크기는 줄이고 기능은 늘린 미니 컬러 잉크젯 복합기 3종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복합기 3종은 MFC-J430W, MFC-J625DW<사진>, MFC-J825DW로 모두 넓이X깊이X높이가 405X378X180(㎜)다. 이는 기존에 나온 모델들보다 10%내외로 크기가 줄어들고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종이 사용량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브라더는 설명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