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내 금융센터 오픈
이마트가 오는 9일 보험설계사로 변신한다. 국내 금융사들의 대표적인 금융상품 12종을 판매하는 금융센터를 매장 내에 선보인다.
이마트 금융센터는 금융컨설턴트 등 금융상품 판매 자격을 부여받은 이들이 매장 내에 상주하는 형식이다. AMC와 리치빌더스, 플리페 등 전문 회사가 위탁운영을 맡는다. 취급 상품은 삼성화재의 연금보험과 통합보험, 동양생명의 어린이보험과 저축보험 등 다양한 보험상품과 대출상품, 재무설계 서비스 등이다.
이마트는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양생명과 함께 담보대출 상품을, 아주캐피탈과 함께 신용대출 상품을 개발하기도 했다. 소비자들은 매장 내 금융센터에서 다른 금융상품과 비교해보고 컨설턴트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고를 수 있다. 금융센터 전용 콜센터도 개설했다.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