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경찰서는 11일 현역 대령 부인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A(52·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5월께 대전 유성구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에게 접근해 “남편이 현역 대령이다. 청주 군부대 인근 부지를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꼬드겨 지인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1억여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황을 알게 된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A씨의 금융 거래 내역를 파악해 검거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