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통합을 놓고 깊은 고뇌에 빠진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미FTA반대 범국민운동본부 대표자 연석회의에 앞서 물을 마시고 싶지만 카메라 기자들을 의식해 머뭇거리자 이정희 통합진보당 물 건배 제의를 해 함께 물을 마시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8/\r\n야권통합을 놓고 깊은 고뇌에 빠진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미FTA반대 범국민운동본부 대표자 연석회의에 앞서 물을 마시고 싶지만 카메라 기자들을 의식해 머뭇거리자 이정희 통합진보당 물 건배 제의를 해 함께 물을 마시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208/\r\n야권 통합을 놓고 깊은 고뇌에 빠진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ㆍ미FTA 반대 범국민운동본부 대표자 연석회의’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의 물잔에 건배한 뒤 물을 마시 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