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회사 측는 “제3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55분 현재 대주전자재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73%(560원) 내린 9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현아 기자/joy@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