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계수ㆍ범박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계수ㆍ범박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설계용역은 계약금액 총 43억450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상대방은 계수ㆍ범박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12월14일부터 2014년 12월31일까지다.
희림 관계자는 “올 12월14일 기준, 매출액 기준 25.0%(10억8625만원)가 진행됐다”며 “오는 2012년 12월14일 진행사항을 다시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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