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진보라와 경남 FC 윤빛가람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월 18일 복수의 매체들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게시물을 인용해 진보라와 윤빛가람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보도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지난 15일 진보라와 윤빛가람은 한 놀이공원에서 손을 꼭 잡은 채로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 모노레일에 탑승한 두 사람이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에 대해 진보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빛가람은 친한 동생일 뿐이고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윤빛가람과 진보라는 지난 6일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신인상 시상자로 나선 바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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