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진보라와 경남 FC 윤빛가람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월 18일 복수의 매체들은 한 네티즌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게시물을 인용해 진보라와 윤빛가람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보도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지난 15일 진보라와 윤빛가람은 한 놀이공원에서 손을 꼭 잡은 채로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 모노레일에 탑승한 두 사람이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에 대해 진보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빛가람은 친한 동생일 뿐이고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윤빛가람과 진보라는 지난 6일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신인상 시상자로 나선 바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