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우정사업본부와 자동입출금기(ATM) 공동이용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 고객이 우체국 ATM에서 현금 인출시 내던 수수료(900~1000원)가 23일부터는 영업시간 중 무료로 바뀐다. 영업시간 이후에는 300~600원으로 줄어든다.
현금 입금은 700원에서 무료로 변경된다. 우체국 ATM에서 하나은행으로 계좌이체할 때 부담하던 500~900원의 수수료도 전액 면제된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