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헤지펀드 매니저로 ‘SAC Capital Advisors’를 설립한 스티브 코헨은 아트컬렉터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그가 미국의 권위있는 미술시장 전문지 아트+옥션이 선정한 ’2011 미술계 파워 컬렉터’에 선정됐다.
코헨은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최근 개최한 ’윌렘 드 쿠닝’전시에 1억3750만달러를 주고 매입했던 드 쿠닝의 대표작 ‘WomanIII(1951-53)’를 대여해 컬렉션의 높은 수준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 올가을 소더비 경매에선 앤디 워홀 작품 ‘코카콜라(1962)’를 전화응찰을 통해 3540만달러에 낙찰받는 등 왕성한 수집욕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란 선임기자/yrl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