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생 맞춤 교육시스템으로 학습효과, 효율성 극대화한 ‘펜타스’

나만을 위한 맞춤서비스가 최근 대세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호와 특성에 맞춘 각종 맞춤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특별한 사람’이라는 행복감을 선사하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미국의 젊은 기업자 토니 셰이는 누구보다 ‘고객의 행복’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고, 결국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삼으며 고객에게 행복을 배달한다’는 경영철학으로 무일푼에서 시작한 신발기업 ‘재포스닷컴’을 1조 2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그의 경영 분투기를 다룬 책 ‘딜리버링 해피니스’ 역시 덩달아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이다.

최근 이 같은 ‘딜리버링 해피니스’의 경영마인드를 적극 적용,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한 고객이라고 생각하며, 고객 행복을 실천하는 맞춤 교육을 실천하는 이과전문기숙학원 ‘펜타스’(www.pentas.kr)가 눈길을 끈다. 펜타스는 오로지 ‘이과생’만을 위한 행복 추구로 특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펜타스의 모든 기획과 커리큘럼은 이과생들을 위한 과정으로 수학집중코스는 물론 수시논술까지 학생들의 성적향상과 만족할만한 입시 결과를 위한 모든 방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중 하나로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3학기 수업이라는 독특한 학기 운영제도를 통해 학습효과와 효율성을 최대화하고 있다.

또한 입소상담, 기초학력 평사, 모의고사 상담, 수시모집 상담, 전략적 배치상담 등의 1:1 학습전략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 관리를 해준다. 특히 펜타스만의 SSP(Study in mission Sparta Program) 교육 시스템을 통해 학습코치, 프로그램 관리자, 학습자가 밀착하여 기초부터 수능완성까지 치밀하고 철저한 학습 스파르타를 진행, 성적향상을 도모한다.

현재 EBS강사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펜타스의 민석환 대표이사는 “첨단과학기술에서의 역량은 개인의 경쟁력이자 나아가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라며 “이공계 인재들에게 국가의 미래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펜타스는 이공계열 인재 양성에 집중, 학생들이 최대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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