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MBC 새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하차설에 대해 부인했다.
12월 21일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슈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기사가 된 것 같다. 한가인의 ‘해를 품은 달’ 하차설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같은날 오전 소속사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간밤의 소동에 놀라셨죠? 참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버렸네요”라는 ‘해를 품을 달’ 하차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한가인의 하차설은 지난 12월 20일 SNS와 각종 포털사이트롤 통해 퍼져나갔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세자빈으로 간택되었으나 예기치 못 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巫女)로 살아가게 되는 기구한 운명을 지닌 여인 연우와 왕 이훤(김수현 분)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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