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회장 이어룡)은 20일 신입사원 극기훈련 ‘사랑의 산악행군’ 행사를 통해 적립된 성금 1300만원을 유엔 구호단체인 ‘유니세프’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신증권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 65명의 40㎞ 야간 산악행군을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직원 1명이 1㎞를 걸을 때마다 회사에서 5000원씩 적립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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