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신규 광고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를 기념해 온라인 게임업체 ‘네오윈게임즈’와 함께 항공사를 운영하는 게임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게임 참가자가 항공사 CEO가 돼 항공기 구매, 기내 인테리어 선택, 취항노선 확장 등 항공사를 경영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 대한항공 미션인 서울~토론토 노선을 3회 왕복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전 세계 대한항공 취항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국제선 무료항공권 1매씩 제공한다. 그밖에 게임 레벨이 25에 도달하면 차세대 항공기 A380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 행사는 오는 2월 18일까지 대한항공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oreanair)과 ‘에어라인월드’ 페이스북 페이지(http://apps.facebook.com/airlineworld/)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상박’은 미룬 기초연금 개편, 노인 빈곤도 재정도 다 놓친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715.63b2bcda2177496e95c8a7c3630f60ba_T1.png?type=h&h=240)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