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ㆍ오른쪽) 은 배우 염정아씨와 남편 허일(왼쪽)씨 부부가 부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23일 밝혔다.

염정아씨는 화보 촬영을 통한 재능기부와 저소득가정 아동의 문화체험 활동 지원 등 어린이재단의 다양한 행사 참여를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데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의사인 허일 씨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세계 소외지역 어린이를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를 펼칠 계획이다.

염정아, 허일 씨 부부는 지난 9월 SBS 희망TV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 세네갈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을 계기로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었다. 7박 8일의 봉사활동 기간 동안 세네갈 빈민 어린이들의 현실을 몸소 체험하며 세계 빈곤 아동과 국내외 아동 복지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힌바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염정아, 영화배우,미스코리아/배우 염정아 부부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염정아, 영화배우,미스코리아/배우 염정아 부부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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