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본사 컨퍼런스홀에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심태용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차장과 신동민 베트남 호치민사무소 소장이 강사로 나와 신흥국 시장의 떠오르는 투자처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시장, 제도 등을 알리는 자리를 만든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사전 신청은 해외상품영업부(02-768-2000)로 하면 된다.
강홍구 미래에셋대우 해외상품영업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동남아 신흥시장을 포함한 거래가능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해외 직접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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