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 공안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숨진 지난달 17일 밤 특수부대를 포함한 직원들에게 비상대기하라고 지시했다고 일본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달 18일 랴오닝성 공안청장이 북한 신의주에 건너가는 등 이례적인 움직임이 있었다”며 “중국이 김 위원장의 사망 발표 전에 정보를 파악하고, 탈북자 증가 등을 경계했을 개연성이 있다”고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