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국과 젤로가 완벽한 무대 실력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방용국과 젤로는 1월 1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화려한 래핑과 현란한 댄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희망을 담은 가사와 어울리는 재치 있는 표정연기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장악했다.
타이틀곡 ‘네버 기브 업’은 시크릿의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을 작곡한 강지원-김기범의 작품으로 누구나 한 번쯤 거쳐 가는 학창시절을 주제로 고민과 미래, 꿈을 그려냈다.
또 방용국의 로우랩과 젤로의 하이랩, 국내 가스펠 그룹인 헤리티즈의 화려한 보컬 피처링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오윤혜, AXIZ, 크리스피크런치&시현, BoM, 방용국&Zelo, A pink, 박현빈, Boyfriend, 아이유, 다비치, 티아라, 시크릿, 씨스타, Trouble Maker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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