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충북 괴산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A(73)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괴산군의 한 유흥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B(57)씨와술을 마시던 중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인근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자수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