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상무이사로 3명을 승진발령하는 등 총 7명의 임원을 대상으로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날 박강철 이사와 강용구 이사, 오세인 이사 등 3인을 각각 상무이사로 승진발령하고 김홍상, 김현석, 오석규, 김영준 부장을 각각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해외시장 공략과 내수확대 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승진 인사를 단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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