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덫에 걸려들어 다리를 다친 올빼미 한 마리가 3일(현지시간) 담요에 싸인 채 야생동물 보호단체 ‘호프 포 와일드라이프(Hope for Wildlife)’의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시포드소재 재활·훈련센터에서 보호받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올빼미 / ▲마크금지/헤경만배포<포토뉴스>죽다 살아난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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