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의 고르키 공원에 2일(현지시간) 수십명의 눈사람이 몰려들었다. 빨간 코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양철 모자까지 써 한껏 모양을 냈다./
[사진=AP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의 고르키 공원에 2일(현지시간) 수십명의 눈사람이 몰려들었다. 빨간 코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양철 모자까지 써 한껏 모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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