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경찰서는 3일 6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권모(65) 씨를 긴급 체포했다.
권 씨는 이날 오후 2시20분께 충북 진천군의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이모(61) 씨의 허벅지를 흉기로 2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인이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역추적해 증평의 한 식당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던 권 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권 씨가 조사를 거부해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두 사람이 서로 다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