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4일부터 중국 산동항공과 인천~칭다오, 지난 노선에 대해 서로의 항공사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 판매하는 공동운항을 실시한다.
양사는 현재 칭다오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이번 공동운항으로 주28회의 스케줄 속에서 여행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지난 역시 공동운항을 계기로 노선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를 포함해 공동운항 네트워크를 총 25개 항공사, 19개 국가, 244개 노선, 주 2123 회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