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는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외래관광객 1100만명 달성이 확실시된다며 이제는 양적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5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2012년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남상만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05\r\n5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2012년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남상만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05\r\n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는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외래관광객 1100만명 달성이 확실시된다며 이제는 양적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
5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2012년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남상만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05\r\n5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2012년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남상만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1.05\r\n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는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외래관광객 1100만명 달성이 확실시된다며 이제는 양적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