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달샤벳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Hit U’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벌써 1주년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 데뷔할 때 너무 긴장한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며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멤버 가은은 “1주년이라는 단어 자체가 실감이 잘 안난다. 그 말을 듣고 혼자 울컥했다”며 “이번에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했으니 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또다른 멤버 비키 역시 “데뷔 날 첫 무대에 섰을 때 많이 떨리고 가슴벅찼던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또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달샤벳의 이번 타이틀곡 ‘Hit U’는 힙합과 록을 크로스오버한 마이너 곡으로, 인트로부터 곡 내내 강한 인상을 주는 기타와 댤샤벳만의 감성적이며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이다.
한편 달샤벳의 네 번째 미니앨범 ‘Hit U’는 이달 말 발매될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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