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영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영은 1월 6일 소속사 마스터 워커스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민영은 어렸을 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민영은 “어릴 적 어머니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다”며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처럼 지금도 좋은 추억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긴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평소에도 이민영씨의 피부와 맑은 눈동자가 좋았는데, 어릴 때 부터 그런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것 같다”며 “어릴 때 모습이 여전하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슈 속보팀/ ent@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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