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와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은 10일 ‘어린이 해외 안전문화 체험단’ 발대식을 열고, ‘2011 어린이 안전 포스터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해외 안전문화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해 9월 실시된 ‘2011 어린이 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안전한 등ㆍ하굣길 만들기 위한 SㆍLㆍOㆍW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아차는 상위 입상자 6명과 그 보호자가 10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 지하도 시스템 등 선진 교통문화와 싱가포르 교통안전 공원에서 ‘종합 안전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09년 운전자 1만 명 당 사상 사고 발생자 수가 1.94명을 기록한 싱가포르의 교통 및 안전 문화를 체험한 어린이들은 귀국 후 ‘안전한 등ㆍ하굣길 만들기 위한 SㆍLㆍOㆍW 캠페인’ 의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김대연 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