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9일 사흘간 일정으로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후 처음 이뤄진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ㆍ중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국빈방문에서 이 대통령은 한반도 정세와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5면
이 대통령은 방중 첫날 우방궈(吳邦國)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면담하는 데 이어 후 주석과 단독ㆍ확대회담을 거쳐 국빈만찬까지 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10일에는 원자바오(溫家寶) 총리와 면담 및 만찬 일정이 잡혀 있으며, 한ㆍ중 수교 20주년 관계자 간담회와 한ㆍ중 경제인 행사에도 참석한 후 11일 귀국한다.
<한석희 기자> / hanimomo@heraldm.com
hanimom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