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기본, 인성, 영성 교육까지…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자녀의 조기 유학. 자녀가 일찌감치 영어와 국제감각을 익힐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부모와 떨어져 낯선 외국 환경에 적응하는데 실패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조기유학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최근에는 경기 침체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해외 조기 유학의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지 않고도 외국 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국제학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BHCS(Big Heart Christian School) 국제학교가 많은 관심을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BHCS 국제학교는 행복한 학교 안에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변화의 주역이 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김홍렬 목사(분당 한마음교회)가 설립한 기독교 국제학교다. 이 학교는 해외 거주 경험이 없는 내국인도 누구나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녀의 해외유학을 고려 중인 학부모들에게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외국유학을 한국에서… BHCS 국제학교 혁신 교육!
외국유학을 한국에서… BHCS 국제학교 혁신 교육!

또한 해외 경험 유무와 상관 없이 졸업생 전원이 미국의 UC Berkely, UCLA, Case Western University, Arizona State University등에 진학했으며 한국외국어대와 연세대 국제학부, 한동대학교 등 국내 명문대에 글로벌 전형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 때문에 BHCS로 역 유학을 택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BHCS는 G1~G12의 모든 과정이 미국 기독교 사립학교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미술, 음악, 체육을 포함한 전인 교육을 목표로 외국인 교사들의 지도하에 운영되고 있다. 단, 학생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국어와 국사를 필수 과목 지정하여 한국인 교사가 지도하고 있다.

이 학교는 시험을 통한 결과와 석차로만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자발적인 토론수업과 자기주도적 탐구 수업,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 인성교육과 특기적성 리더십 등을 키우는 선진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교회부설로 설립된 기독교 국제학교인 만큼 매일 성경수업과 주일 1회 채플과 연2회 신앙수련회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중•고등학생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권장하여 섬김의 리더십을 갖도록 돕고 있다. BHCS는 연1회 SAT(Standford Achievement Test) 시험을 실시하여 그 자료를 미국 평가기관에 보내 전세계 영어권 국가의 학생들과의 학습능력을 비교 평가하여 이를 객관화 하고 있다. 또한 대학 입시를 위한 학부모 세미나 및 미국 명문대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BHCS 국제학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bhcs.co.kr) 또는 전화(031-263-3033~4)로 확인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