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전자홀딩스는 자회사 KEC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1043만1440주를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80억5307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74%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34.77%(3096만3082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9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및 지분율 유지를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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